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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텔 리뷰] 교토역 근처 호텔, ‘다이와 로이넷 호텔 교토 테라스 하치조히가시구치 프리미어’ 간단 리뷰.
    Review_ing 2025. 12. 30.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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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중순에 일본 여행으로 오사카와 교토를 갔다 왔는데요. 오늘은 교토에서 머물렀던 호텔 ‘다이와 로이넷 호텔 교토 테라스 하치조히가시구치 프리미어’에 대해 간단하게 리뷰하려고 합니다. 교토 경우에는 교토역 바로 앞에 많은 버스들이 정차하고, 전철 노선도 지나가서 어디를 가더라도 교토역에서 출발하는 것이 편리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교토역 근처 호텔을 알아보다가 아고다를 통해 ‘다이와 로이넷 호텔 교토 테라스 하치조히가시구치 프리미어’에 예약했습니다. 

     

     

    위치는 교토역에서 나와 걸어서 10분 정도 걸렸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물론 만약 간사이 공항에서 하루카를 타고 교토역에 도착하면 반대편에서 내리기 때문에 교토역에서 나와 호텔까지 가는 데 시간이 더 걸릴 것 같습니다.

     

     

    ‘다이와 로이넷 호텔 교토 테라스 하치조히가시구치 프리미어’는 로비가 1층에 없는데요. 엘리베이터 혹은 계단을 이용해 2층으로 올라가야 로비가 있습니다. 참고로 엘리베이터 이용해 올라가든 내려가든 2층을 누르지 않더라도 무조건 로비가 있는 2층에서 한번 멈추긴 합니다.

     

     

    이번 교토로 여행 갔을 때 ‘다이와 로이넷 호텔 교토 테라스 하치조히가시구치 프리미어’를 위치 말고도 선택했던 또 다른 이유는 바로 옆에 편의점이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호텔 입구 바로 옆에 세븐일레븐 편의점이 있어서 일정 끝내고 호텔 돌아가기 전에 간식을 구매하기 편했습니다. 또한, 편의점 내부에 호텔로 바로 들어갈 수 있는 문이 있어서 더욱 편했는데요. 늦은 밤에 편의점에 방문해서 물건을 구매한 뒤 나올 때는 객실 카드키를 가지고 있어야지 열 수 있습니다.

     

     

    로비는 연말 때 방문해서 로비에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꾸며져 있었는데요. 제가 갔을 때는 프런트 직원 중 한국 사람이 있어서 편리하게 체크인했습니다. 그리고 로비가 있는 2층에 객실이 있었고, 운동할 수 있는 피트니스 그리고 흡연실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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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다이와 로이넷 호텔 교토 테라스 하치조히가시구치 프리미어’에서 슈페리어 더블룸에서 머물렀는데요. 방 크기는 다른 비즈니스호텔과 비슷하게 혼자 이용하기에 괜찮았지만, 만약 둘이서 사용한다면 조금 좁을 것 같습니다.

     

     

    케리어에서 물건을 꺼낼 때마다 방에 있는 작은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열었는데요. 여기서 지내면서 케리어를 열 때마다 만약 둘이서 이 방을 사용한다면 조금은 불편할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다이와 로이넷 호텔 교토 테라스 하치조히가시구치 프리미어’에서 화장실이 마음에 들었는데요. 건식 화장실 경우 완전히 분리되어 있어서 이동 동선이 조금 불편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화장실 한 공간에 샤워기와 욕조만 별도로 유리문으로 분리되어 있어서 편했습니다.

     

     

    사진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욕조 옆 천정에 샤워기가 설치되어 있었는데요. 개인적으로 사용하지는 않았지만, 다른 호텔과 비교했을 때 좋은 차별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다른 호텔과 비슷하게 바디워시, 샴푸 그리고 헤어 컨디셔너가 배치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룸 클리닝 경우 원하지 않을 경우 수건만 교체받을 수 있었는데요. 오전에 외출할 때 문에 수건 교체만 원한다는 메시지를 부착한 다음 사용한 수건을 방에 걸려있는 검은색 가방에 넣어서 문고리에 걸어두면 됩니다. 제 기억으로는 10:30 ~ 15:00 사이에 새로운 수건을 담은 검은색 가방을 문고리에 걸어두는데요. 단순히 사용했던 수건만 교체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종류의 수건도 담겨 있었습니다. 또한, 슬리퍼와 물도 같이 줘서 더욱 편했던 것 같습니다.

     

     

    오늘은 이번에 일본 여행으로 교토에 갔을 때 머물렀던 ‘다이와 로이넷 호텔 교토 테라스 하치조히가시구치 프리미어’에 대해서 간단하게 소개해봤는데요. 개인적으로 지내는 동안 전반적으로 편했습니다. 다만, 베개 중에 딱딱한 부분이 있는 것도 있어서 조금 불편했습니다. 그 점만 빼면 정말 편하게 잘 쉴 수 있었던 룸이었습니다. 만약 교토로 놀러 가는 데 교토역 근처에 있는 호텔을 찾는다면 ‘다이와 로이넷 호텔 교토 테라스 하치조히가시구치 프리미어’를 고려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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